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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 마사시(さだ まさし) 츠구나이(償い, つぐない) 가사 및 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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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nquijotaek 2025. 9. 8.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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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의 내용을 따라가는 뮤비이므로 함께 보시길 추천합니다

 

 

 

진정한 속죄란 어떻게 하는 것일까?

답이 있는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다마사시의 이 노래는 답에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月末になると ゆうちゃんは給料袋らずに

 

게츠마츠니 나루또 유-짱와 우스이 큐-료 부쿠로노 후-모 키라즈니

 

월말이 되면 유-짱은 얇은 월급봉투를 열어보지도 않은채

 

 

 

横町にある郵便局へとびんでゆくのだった

 

카나라즈 요코쵸노 카도니 아루 유-빈쿄쿠에 토비꼰데 유꾸노닷따

 

반드시 요코쵸의 귀퉁이에 있는 우체국에 달려갔다

 

 

 

仲間はそんなをみてみんな貯金趣味のしみったれただと

 

나까마와 손나 카레오 미떼 민나 쵸킨가 슈미노 시밋타레따 야쯔다또

 

동료들은 그런 그를 보고 모두가 저금이 취미인 볼품없는 녀석이라고

 

 

 

んだいで嘲笑っても ゆうちゃんはニコニコうばかり

 

논다 이키오이데 아자와랏떼모유-짱와 니꼬니꼬 와라우 바카리

 

술김에 비웃으며 말해도 유짱은 싱글싱글 웃기만 할 뿐

 

 

 

だけがっているのだ はここへにたった一度だけ

 

보꾸다케가 싯떼이루노다 카레와 코코에 쿠루마에니 탓따 이찌도다케

 

나만이 알고 있일뿐이다 그는 이곳에 오기전에 단 한번

 

 

 

たった一度だけしいちをしてしまったのだ

 

탓따 이찌도다케 카나시이 아야마찌오 오카시떼 시맛따노다

 

단 한번, 슬픈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配達帰りの夜 横断歩道人影

 

하이타츠 가에리노 아메노 요루 오-단호도노 히토카게니

 

배달에서 돌아오는길, 비오는 밤 횡단보도의 인기척에

 

 

 

ブレーキがにあわなかった はそのとてもれてた

 

브레-키가 마니아와나깟따 카레와 소노히 도테모 츠카레떼따

 

브레이크를 제때 밟지못했어 그는 그날 무척 피곤했었다

 

 

 

人殺し あんたをさないと をののしった被害者さんの足元

 

히토고로시 안타오 유루사나이또 카레오노노싯따 히가이샤노 오쿠상노나미다노아시모또데

 

살인자. 당신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를 욕하는 피해자의 부인의 눈물의 발끝에서

 

 

 

はひたすら大声らただにこすりつけるだけだった

 

카레와 히타스라 오오고에데 나키나가라 타다 아타마오 유카니 스리츠케루다케닷따

 

그는 오로지 큰 소리로 울며 단지 머리를 바닥에 숙이며 사죄할 뿐이었다

 

 

 

それからわった もかも

 

소레까라 카레와 히토가 카왓따 나니모까모

 

그때부터 그라는 사람이 변했다 모든 것을

 

 

 

れて いて いて

 

와스레떼 하타라이떼 하타라이떼

 

잊고 일하고 일하면서

 

 

 

いきれるはずもないが せめてもと毎月あの仕送りをしている

 

츠구나이키레루하즈모나이가 세메떼모또 마이츠키 아노히토니 시오쿠리오시떼이루

 

보상이 될 순 없겠지만, 적어도 매달 그 사람에게 돈을 부치고 있다

 

 

 

今日ゆうちゃんが部屋んで

 

--짱가 보쿠노 헤야에 나키나가라 하시리콘데 키따

 

오늘, -짱이 나의 집으로 울면서 달려 들어왔다

 

 

 

しゃくりあけ一通手紙きしめていた

 

샤쿠리아게나가라 카레와 잇쯔-노 데가미오 다키시메떼이따

 

흐느껴 울면서 그는, 한통의 편지를 끌어안고 있었다

 

 

 

それは事件からえてようやく七年目めて

 

소레와 지켄까라 카조에떼 요-야쿠 시찌넨메니 하지메떼

 

그것은 사고가 난후 세어봤을때 드디어 7년째에 처음으로

 

 

 

あのさんからめて彼宛いた便

 

아노 오쿠상까라 하지메떼 카레아테니 토도이따 타요리

 

그 부인으로부터 처음으로, 그의 앞으로 도착한 편지

 

 

 

 

ありがとう あなたのしい気持ちは とてもよくわかりました

 

아리가또- 아나따노 야사시이 키모치와 도테모 요쿠 와카리마시따

 

고맙습니다. 당신의 상냥한 마음은 정말 잘 알았습니다.

 

 

 

だから どうぞ送金はやめてさい あなたの文字

 

다까라 도-조 소-킨와 야메떼구다사이 아나타노 모-지오 미루타비니

 

그러니, 이제 그만 송금은 하지 말아주세요. 당신의 글씨를 볼때마다

 

 

 

主人していのです あなたの気持ちはわかるけど

 

슈진오 오모이다시떼츠라이노데스 아나타노 키모치와 와카루케도

 

남편이 생각나서 무척 힘이 듭니다 당신의 마음은 알겠지만,

 

 

 

それよりどうかもう あなたご自身人生をもとにしてあげてしい

 

소레요리도-까 모- 아나타 고지신노 진세이오 모토니 모도시떼아게떼호시이

 

그것보다 이제는, 당신 자신의 인생을 원래대로 돌이켜주었으면 해요

 

 

 

 

手紙中身はどうでもよかった それよりもいきれるはずもない あのから

 

테가미노 나까미와 도-데모 요깟따 소레요리모 츠구나이키레루하즈모나이 아노히토까라

 

편지의 내용은 어찌되도 상관없었다, 그보다 무엇을 해도 보상 할 수없는 그 사람으로부터

 

 

 

返事たのが ありがたくて ありがたくて

 

헨지가 키따노가 아리가따쿠떼 아리가따쿠떼

 

답장이 왔다는 것이 감사하고 감사해서

 

 

 

ありがたくてありがたくて ありがたくて

 

아리가타꾸떼 아리가타꾸떼 아리가따쿠떼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해서

 

 

 

神様って わずんでいた

 

카미사마-ㅅ떼 오모와즈 보쿠와 사켄데이따

 

하나님..하고 나도 모르게 외치고 있었어..

 

 

 

されたとっていいのですか

 

카레와 유루사레따또 오못떼 이이데스까

 

그가 용서받았다고 생각해도 괜찮은건가요..

 

 

 

来月郵便局うはずのやさしいしてくれて ありがとう

 

라이게츠모 유-빈쿄쿠에 카요우하즈노 야사시이히토오 유루시떼꾸레떼 아리가또-

 

다음달에도 우체국에 갈게 뻔한, 이 착한 사람을 용서해 주셔서 감사해요..

 

 

 

人間ってしいね だってみんなやさしい

 

닌겐떼 카나시이네 닷떼 민나 야사시이

 

인간이란 슬프네 왜냐면 모두들 상냥하니까

 

 

 

それがつけあって かばいあって

 

소레가 키즈쯔케앗떼 카바이앗떼

 

그것이 서로 상처를 주고 서로 감싸주고

 

 

 

だかもらいきのが とまらなくて

 

난다까 모라이나키노 나미다가 토마라나꾸떼

 

왜인지 그와 함께 흘리는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とまらなくて とまらなくて とまらなくて

 

토마라나꾸떼 토마라나꾸떼 토마라나꾸떼

 

멈추질 않아서 멈추질 않아서 멈추질 않아서

 

 

 

 

 

☆ 실화

 

この楽曲は、知人の実話を元に作られたものである。
이 악곡은, 지인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ただし曲中では、優しく真面目な心の持ち主で

단지 곡 내용에는, 착하고 성실한 마음을 가진 

 

ある交通事故の加害者「ゆうちゃん」をメインに、

어느 교통사고의 가해자[유-짱]을 메인으로,

それを見守る同僚の気持ちを歌詞にした物になっ

그것을 지켜보는 동료의 마음을 가사로 만든것이지만,

 

ているが、実際にはさだの知人である被害者の奥さんの体験と事実を元に詩が作られている。

실제로는 사다의 지인인 피해자의 부인의 체험과 사실을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졌다. 

(さだ は、「ゆうちゃん」に該当する加害者とは会ってはいない)

(사다마사시는 [유-짱]에 해당되는 가해자를 만난적은 없다.)

 

さだの知人の女性が交通事故で伴侶を亡くした。

사다의 지인인 이 여성은 교통사고로 반려자를 잃었다.

加害者の男性は真面目な人らしく、毎月わずかずつ ではあるが賠償金を郵送してきていた

가해자인 남성은 성실한 사람으로,매달 조금씩이지만 보상금을 송금했다. 

 

 

彼女は加害者の手書きの文字を見るたびに、

그녀는 가해자가 손수 쓴 글씨를 볼때마다,

事故の事や亡き 夫を思い出しては辛い思いをしていた。

사고의 일이나 죽은 남편을 떠올리게되어 괴로운 마음으로 날을 보냈다.

 

事故から数年経ってもその送金は続き、

사고로부터 수년이 지나도 그 송금은 이어졌고

知人は茶道の師範として経済的にも自立できていることから、

지인은 차도의 선생으로서 경제적으로 자립하게 되어

 

「もうお金は送ってくれなくて結構です」と加害者に対して返事の手紙を書いた。

[더이상 돈은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가해자에게 답장 편지를 썼다.

 

しかし、被害者の許しの手紙を受け取ったはずの加害者は、償い続けるために翌月以降も送金を続けた。

하지만 피해자의 용서의 편지를 받았을 터인 가해자는,  속죄하기 위하여 그 다음달 이후에도 계속 송금을 보냈다.

 

 

 

★ 재판에서 인용

 

2001年4月19日東京世田谷区東急田園都市線において、

2001년4월19일, 동경 세타가야구의 도큐덴엔도시센에서,

2人の少年が銀行員の男性に対し車内で足が当ったと口論の末

2명의 소년이 은행원인 남성에 대해 차내에서 발이 부딪혔다는 말싸움의 결과,

 

三軒茶屋駅のホームで2人がかりで殴り、のちにくも膜下出血で死亡させるという事件が起きた。

산켄쟈야역의 홈에서 2명이 함께 싸워, 그 와중에 하출혈로 사망케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傷害致死罪に問われた少年の判決公判が2002年2月19日東京地裁で行われた際、2人は言葉では謝罪 し、

상해치사죄를 묻게된 소년의 판결공판이 2002년2월29일, 도쿄재판소에서 열렸을때,2명은 말로는 사죄하며

 

「自分という人間を根本から変えてゆきたい」などと述べたものの、

[저라는 인간을 근본부터 바꾸고 싶다]등으로 말들을 서술하면서도, 

事件自体は酔った被害者がからんできたことによる過剰防衛であると主張しており、反省の言葉を繰り返すだけで、

사건자체가 술에취한 피해자가 먼저 싸움을 걸어,정당방위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하여,반성의말을 똑같이 반복할 뿐,

 

裁判中の態度や発言から、真に事件について反省しているかどうか疑問な態度を繰り返していた。

재판중의 태도나 발언에서부터, 진심으로 이 사건에 대해 반성하는가 하는 의문스런 태도를 번복했다.

 

判決公判の閉廷直前、山室惠裁判長が被告人2人に対し

판결공판의 폐정직전,야마무로 메구미 재판장이 피고인2명에 대해

「さだまさしの『償い』という歌を聴いたことはありますか」と切り出し、

[사다마사시의'츠구나이'라는 곡을 들은적은 습니까?]하고 물은 뒤

 

「この歌のせめて歌詞だけでも読めば、

[적어도 이 곡의 가사만이라도 읽는다면,

なぜ君らの反省の弁が人の心を打たないか分かるでしょう」と

왜 당신들의 반성의 변명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지 않는지 알수있을 것]이라고

異例の説諭を行い 反響を呼んだ。

이례적인 발언을 하여 반향을 불러왔다.

 

さだまさしは新聞社の取材に対して、「法律で心を裁くには限界がある。今回、実刑判決で決着がつ

사다마사시는 신문사의 취재에 대해,[법률에서 마음을 재판하는것에는 한계가 있다.

今回、実刑判決で決着がついたのではなく、

이번기회에, 실형판결로 결론이 날것이 아니라,

 

心の部分の反省を促し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とコメントしたうえで、

마음의 부분의 반성을 촉구하여야 하지 않을까]라고 코멘트를 하고,

 

「この歌の若者は命がけで謝罪したんです。

이노래속의 젊은이는 목숨을 걸고 사죄를 했습니다

人の命を奪ったことに対する誠実な謝罪こそ大切。

인간의 생명을 빼앗은것에 대해 진심어린 사죄가 중요.

裁判長はそのことを2人に訴えたかったのでは」と述べた。

재판장은 그 사실을 그 두사람에게 판결한 것은 아닌지]라고 말했다.

 

 

https://www.weblio.jp/content/%E5%84%9F%E3%81%84_%28%E3%81%95%E3%81%A0%E3%81%BE%E3%81%95%E3%81%97%E3%81%AE%E6%9B%B2%29